사건별 성경공부 · 전 13과 · 개역개정 · 개혁주의 관점
각 과는 관찰 → 해석 → 연결 → 적용의 귀납적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A4 인쇄에 맞춰져 있습니다. 필기줄은 「배경 그래픽」을 꺼도 그대로 나옵니다.
ccumgol.net · 사복음서 조화표를 옮긴 것입니다.
형제들의 재촉에도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시고, 명절 중간에 올라가 성전에서 가르치신다.
남이 재촉해도 때를 기다려야 했던 일이 있나요?
1.요 7:1-5 · 예수의 형제들이 권한 것과, 요한이 덧붙인 설명은 무엇입니까?
2.요 7:6-8 · 예수의 대답에서 ‘때’에 대한 말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3.요 7:14-18 ·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의 놀람과, 예수께서 밝히신 가르침의 출처는?
4.요 7:25-31 · 예수의 정체를 두고 무리가 갈린 지점은 무엇입니까?
5.요 7:37-39 · 명절 끝날에 외치신 초청과, 요한의 해설은 무엇입니까?
6.요 7:45-52 · 아랫사람들과 니고데모의 말은 각각 무엇입니까?
1.형제들조차 믿지 않았다는 사실은 예수의 삶에 대해 무엇을 말해 줍니까?
2.‘내 때’를 아버지의 시간표로 사는 것은 사역에서 어떤 자유와 절제를 줍니까?
3.‘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 — 권위의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4.‘목마른 자는 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 이 초청이 초막절에 주어진 것은 왜 어울립니까?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 55:1 · 개역개정
1.사 55:1의 초청이 요 7:37의 외침과 어떻게 겹칩니까? 값 없이 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1.나는 사람들의 재촉과 하나님의 때 중 무엇에 맞춰 살고 있습니까?
2.지금 내 목마름을 무엇으로 채우려 하고 있습니까?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7 · 개역개정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앞에 두고, 예수는 몸을 굽혀 땅에 쓰신다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남의 잘못을 지적하며 스스로는 잊고 있었던 적이 있나요?
1.요 8:3-4 · 그들이 여인을 끌고 온 상황을 적어 보십시오.
2.요 8:5-6 · 그들의 질문에 담긴 의도는 무엇이라고 본문이 밝힙니까?
3.요 8:6-8 · 예수께서 하신 두 가지 행동(굽혀 쓰심·일어나 말씀)은 무엇입니까?
4.요 8:9 · 사람들은 어떤 순서로 떠났습니까?
5.요 8:10-11a · 예수와 여인의 대화를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6.요 8:11b · 예수의 마지막 두 문장을 적어 보십시오.
1.예수를 시험하려던 질문이 어떻게 그들 자신을 겨누게 되었습니까?
2.‘어른으로 시작하여’ 떠난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3.‘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와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 이 둘의 순서가 왜 중요합니까?
4.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 죄인을 살리는 길이 어떻게 열립니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 · 개역개정
1.롬 8:1의 ‘결코 정죄함이 없다’가 이 장면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정죄 없음은 무엇에 근거합니까?
1.내가 손에 든 ‘돌’이 있습니까? 누구를 향한 것입니까?
2.‘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말씀을 내 어떤 자리에 적용해야 합니까?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 8:11 · 개역개정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리라’ —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어둠 속에서 빛이 얼마나 고마운지 느껴 본 적이 있나요?
1.요 8:12 · 예수의 선언과 그 약속을 적어 보십시오.
2.요 8:14-18 · 예수께서 자기 증언이 참되다고 하신 근거는 무엇입니까?
3.요 8:23-24 · 예수와 그들의 근본적 차이는 무엇이라 하십니까?
4.요 8:31-32 · 참 제자의 표지와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5.요 8:34-36 · 죄와 종 됨, 그리고 자유에 대한 말씀을 정리해 보십시오.
6.요 8:56-58 · 아브라함에 대한 말씀과 ‘내가 있느니라’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1.‘세상의 빛’이라는 선언이 초막절 등불 의식과 이어진다면 무엇을 뜻합니까?
2.‘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 — 제자됨의 시금석은 무엇입니까?
3.자유를 ‘하고 싶은 것을 함’이 아니라 ‘죄에서 놓임’으로 정의하신 까닭은?
4.‘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요 8:58)는 어떤 주장입니까? 왜 돌을 들었습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 3:14 · 개역개정
1.출 3:14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와 요 8:58이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아직 어둠 속에 두고 있는 영역이 있습니까?
2.‘진리가 자유롭게 한다’를 지금 내 어떤 묶임에 적용하겠습니까?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 개역개정
나면서 맹인 된 사람의 눈이 열린다. 보게 된 그는 쫓겨나고, 본다고 하던 자들은 눈멀었음이 드러난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나요?
1.요 9:1-3 · 제자들의 질문과 예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2.요 9:6-7 · 예수께서 하신 일과 명령, 그리고 결과를 적어 보십시오.
3.요 9:13-17 · 바리새인들이 문제 삼은 점과, 그 사람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4.요 9:20-23 · 부모가 말을 아낀 까닭은 무엇입니까?
5.요 9:24-25 · 거듭된 심문에 그가 한 유명한 대답은 무엇입니까?
6.요 9:35-41 · 쫓겨난 그를 예수께서 찾으신 뒤의 대화와, 마지막 말씀은?
1.‘누구의 죄 때문이냐’는 질문을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려’로 바꾸신 것은 고난을 어떻게 다시 보게 합니까?
2.‘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것’ — 이 소박한 증언의 힘은 무엇입니까?
3.보게 된 사람은 점점 더 분명히 고백하고, 지도자들은 점점 더 완강해집니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듭니까?
4.‘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요 9:41) — 가장 위험한 눈멂은 어떤 것입니까?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사 42:16 · 개역개정
1.사 42:16의 ‘맹인을 이끌어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가 이 사람의 여정에서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1.내가 받은 은혜를 소박하게라도 증언할 자리가 있습니까?
2.‘나는 안다’고 여겨 배우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요 9:25 · 개역개정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시는 목자, 그리고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목자 — ‘나는 선한 목자라.’
누군가 나를 이름으로 알아주고 챙겨 준 경험이 있나요?
1.요 10:1-5 · 목자와 절도를 가르는 표지들을 모두 찾아보십시오.
2.요 10:7-9 · 예수는 자신을 무엇이라 하시며, 그 문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3.요 10:10 · 절도의 목적과 예수의 목적을 대비해 적어 보십시오.
4.요 10:11-13 · 선한 목자와 삯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5.요 10:14-16 · ‘다른 양’과 ‘한 무리 한 목자’는 무엇을 가리킵니까?
6.요 10:17-18 · 목숨을 버리고 다시 얻는 일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1.‘양들이 그 음성을 아는지라’ — 그리스도의 음성을 아는 것은 어떻게 자라납니까?
2.‘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는 목적 선언은 신앙을 어떤 것으로 보게 합니까?
3.삯꾼은 왜 달아납니까? 목자와 무엇이 다르기 때문입니까?
4.‘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 십자가는 사고입니까, 자발적 선택입니까?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내가 그것들을 만민 가운데에서 끌어내며 여러 백성 가운데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좋은 꼴을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두리니 그것들이 그 곳에 있는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을 누워 있게 할지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겔 34:11-16 · 개역개정
1.겔 34:11-16에서 하나님이 친히 목자가 되겠다고 하십니다. 요 10장은 그 약속을 어떻게 성취합니까?
1.나는 여러 음성 가운데 목자의 음성을 분별하고 있습니까? 무엇으로 훈련합니까?
2.‘풍성한 생명’을 나는 어디서 찾고 있습니까?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 10:11 · 개역개정
추수할 것은 많고 일꾼은 적으니 — 칠십 인을 둘씩 앞서 보내시고, 돌아온 그들에게 참된 기쁨을 가르치신다.
함께 일할 사람이 있어 든든했던 경험이 있나요?
1.눅 10:1-2 · 몇 명을, 어떻게 보내시며, 무엇을 기도하라 하십니까?
2.눅 10:3-4 · 무엇처럼 보낸다 하시며, 무엇을 가지지 말라 하십니까?
3.눅 10:5-9 · 어떤 집에 들어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하라 하십니까?
4.눅 10:10-12 · 받지 않는 동네에서는 어떻게 하라 하십니까?
5.눅 10:17-18 · 돌아온 그들의 보고와 예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6.눅 10:20-21 · 무엇으로 기뻐하라 하시며, 예수는 무엇으로 기뻐하십니까?
1.‘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신다는 표현은 사명의 성격을 어떻게 그립니까?
2.전대와 배낭을 가지지 말라 하신 것은 무엇을 배우게 합니까?
3.‘귀신들이 항복하는 것’보다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신 까닭은?
4.예수께서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기뻐하신 것은 하나님의 방식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 개역개정
1.롬 10:14-15의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가 칠십 인 파송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함께 보내질 ‘둘씩’의 동료는 누구입니까?
2.성과보다 ‘이름이 기록된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눅 10:20 · 개역개정
‘누가 내 이웃이니이까’ 묻는 율법사에게, 예수는 강도 만난 사람과 세 행인의 이야기로 질문을 되돌리신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고도 지나친 적이 있나요? 왜 그랬나요?
1.눅 10:25-28 · 율법사의 첫 질문과 예수의 되물음, 그리고 그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2.눅 10:29 · 그가 다시 물은 까닭은 무엇이라고 본문이 밝힙니까?
3.눅 10:30 · 강도 만난 사람의 형편을 적어 보십시오.
4.눅 10:31-32 · 제사장과 레위인이 한 행동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5.눅 10:33-35 · 사마리아인이 한 일을 순서대로 모두 적어 보십시오(일곱 가지 이상).
6.눅 10:36-37 · 예수의 마지막 질문과 명령은 무엇입니까?
1.‘누가 내 이웃인가’(대상 찾기)를 ‘누가 이웃이 되었느냐’(행위자 되기)로 바꾸신 뜻은 무엇입니까?
2.제사장과 레위인이 지나간 것은 규례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규례와 사랑이 부딪칠 때 무엇이 앞섭니까?
3.가장 멸시받던 사마리아인이 주인공인 것은 듣는 이에게 어떤 충격이었을까요?
4.‘불상히 여겨’(눅 10:33)가 행동으로 이어진 과정을 보십시오. 감정과 행동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7-18 · 개역개정
1.요일 3:17-18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가 이 비유의 결론과 어떻게 겹칩니까?
1.이번 주 내가 ‘이웃이 되어 줄’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사랑을 미루게 하는 나의 핑계는 무엇입니까?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 10:37 · 개역개정
준비로 분주한 마르다와 발 앞에 앉은 마리아 — ‘몇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다.’
바쁘게 애썼는데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적이 있나요?
1.눅 10:38-39 · 두 자매가 각각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2.눅 10:40 · 마르다가 예수께 한 말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3.눅 10:41 · 예수께서 마르다의 상태를 무엇이라 하십니까(두 낱말)?
4.눅 10:42a · ‘몇 가지’와 ‘한 가지’의 대비를 적어 보십시오.
5.눅 10:42b · 마리아가 택한 것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6.요 11:5과 함께 보십시오 · 예수는 이 가족을 어떻게 여기셨습니까?
1.마르다의 섬김은 잘못된 것입니까? 예수께서 지적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염려하고 근심하여’ — 섬김이 어떻게 염려로 변질됩니까?
3.‘좋은 편을 택하였다’ — 좋은 것과 더 좋은 것 사이의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4.당시 여자가 선생의 발 앞에 앉는 것은 이례적이었습니다. 예수의 태도에서 무엇을 봅니까?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 27:4 · 개역개정
1.시 27:4에서 다윗이 구한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마리아의 선택과 어떻게 겹칩니까?
1.내 섬김이 염려로 바뀌는 지점은 어디입니까?
2.이번 주 ‘한 가지’를 위해 확보할 시간은 언제입니까?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눅 10:42 · 개역개정
제자의 청에 따라 기도를 가르치시고,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를 말씀하신다.
기도가 막막하게 느껴진 적이 있나요? 무엇이 어려웠나요?
1.눅 11:1 · 제자의 청은 무엇이며, 무엇을 보고 그렇게 청했습니까?
2.눅 11:2-4 · 주기도문의 간구들을 순서대로 적어 보십시오.
3.눅 11:5-8 · 밤중에 찾아온 벗의 비유에서 얻어낸 근거는 무엇입니까?
4.눅 11:9-10 · 세 명령과 세 약속을 짝지어 적어 보십시오.
5.눅 11:11-13 · 아버지 비유의 결론과, 주시는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6.눅 11:27-28 · 어떤 사람이 참으로 복 있다고 하십니까?
1.기도를 ‘아버지여’로 시작하는 것이 기도 전체를 어떻게 바꿉니까?
2.‘강청함을 인하여’ 얻는다는 비유가 하나님을 인색한 분으로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 요점은 무엇입니까?
3.구할 때 주시는 ‘좋은 것’이 성령이라면(눅 11:13), 기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4.‘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되다는 말은 어떤 복 이해를 교정합니까?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 8:26-27 · 개역개정
1.롬 8:26-27은 우리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누가 도우신다고 합니까?
1.내 기도가 ‘내 뜻’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십시오. 무엇을 바꾸겠습니까?
2.포기하려던 기도 하나를 다시 붙들겠습니까? 무엇입니까?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눅 11:9 · 개역개정
잔의 겉은 닦고 속은 탐욕으로 채운 이들에게 화를 선포하시고, 제자들에게는 외식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신다.
겉과 속이 달랐던 자신을 발견한 순간이 있나요?
1.눅 11:39-41 · 잔과 대접의 비유로 무엇을 지적하십니까?
2.눅 11:42 · 십일조는 드리면서 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3.눅 11:43-44 · 그들이 좋아하는 것과, 무엇에 비유되었습니까?
4.눅 11:46-52 · 율법사들에게 선포된 화를 정리해 보십시오.
5.눅 12:1-3 · 누룩이 무엇이라 하시며, 숨은 것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6.눅 12:4-7 · 두려워할 대상과 두려워하지 말 이유는 무엇입니까?
1.‘속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눅 11:41) — 겉을 고치는 길이 어디서 시작됩니까?
2.‘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버린다’ — 열심과 본질이 어긋나는 일이 왜 생깁니까?
3.감추인 것이 다 드러난다는 말이 위로가 되는 사람과 두려움이 되는 사람은 각각 누구입니까?
4.‘참새 다섯 마리’와 ‘머리털까지 세신다’는 비유가 두려움을 어떻게 다룹니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 16:7 · 개역개정
1.삼상 16:7의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가 이 책망의 기준을 어떻게 밝혀 줍니까?
1.내가 겉만 닦아 온 자리는 어디입니까?
2.사람의 시선이 두려워 하지 못한 옳은 일이 있습니까?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눅 12:2 · 개역개정
곳간을 늘리려던 부자에게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 그리고 까마귀와 백합화를 보라 하신다.
많이 가지면 안심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던 경험이 있나요?
1.눅 12:13-15 · 유산 분쟁을 가져온 사람에게 예수는 무엇을 경계하라 하십니까?
2.눅 12:16-19 · 부자의 계획을 그의 말로 적어 보십시오(‘내’가 몇 번 나오는지 세어 보십시오).
3.눅 12:20-21 ·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4.눅 12:22-24 · 까마귀를 보라 하시며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5.눅 12:27-28 · 백합화를 보라 하시며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6.눅 12:31-34 · 먼저 구할 것과, 보물을 어디에 두라 하십니까?
1.‘생명이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다’ — 이 말이 뒤집는 상식은 무엇입니까?
2.부자의 독백에 하나님과 이웃이 없습니다. 탐심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3.까마귀와 백합화라는 예를 고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4.‘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신다’(눅 12:32) — 염려의 해독제는 무엇입니까?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 개역개정
1.딤전 6:17-19은 부에 대해 무엇을 권합니까? ‘참된 생명’은 어디서 옵니까?
1.내 계획 속에 하나님과 이웃의 자리가 있습니까?
2.염려를 줄이기 위해 내가 실제로 바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 개역개정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기다리라. 이 시대를 분별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 하시며, 안식일에 등 굽은 여인을 펴신다.
준비가 되어 있어서 다행이었던 경험이 있나요?
1.눅 12:35-38 · 기다리는 종의 모습과, 주인이 하실 뜻밖의 일은 무엇입니까?
2.눅 12:42-46 · 지혜로운 종과 악한 종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3.눅 12:47-48 · 많이 받은 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눅 12:54-57 · 날씨는 분별하면서 무엇을 분별하지 못한다고 하십니까?
5.눅 13:1-5 · 두 사건을 두고 예수께서 두 번 반복하신 결론은 무엇입니까?
6.눅 13:11-16 · 등 굽은 여인의 형편과, 회당장의 반응, 예수의 반박은 무엇입니까?
1.주인이 종에게 시중드는 그림(눅 12:37)은 하나님 나라의 무엇을 미리 보여줍니까?
2.‘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찾으신다’ — 은혜와 책임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3.재난을 죄의 크기로 계산하려는 마음을 예수는 어떻게 돌리십니까?
4.‘열여덟 해 동안 매인’ 여인을 안식일에 푸신 것은 안식의 뜻을 어떻게 밝힙니까?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살전 5:2-6 · 개역개정
1.살전 5:2-6의 ‘깨어 정신을 차리라’가 눅 12:35-40과 어떻게 겹칩니까?
1.주인이 오늘 오신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까?
2.내가 분별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이 시대의 표적’은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눅 12:40 · 개역개정
수전절, 성전 솔로몬 행각에서 ‘내 양은 내 손에서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하시고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 선언하신다.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것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요?
1.요 10:22-24 · 때와 장소, 그리고 그들의 질문은 무엇입니까?
2.요 10:25-26 · 예수는 그들이 믿지 않는 까닭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3.요 10:27-28 · 내 양에 대한 세 가지 진술과 약속을 적어 보십시오.
4.요 10:29 · 아버지의 손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5.요 10:30-33 · 예수의 선언과 그들의 반응,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6.요 10:37-40 · 예수께서 제시한 판단 기준과, 그 후 가신 곳은 어디입니까?
1.‘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않는다’는 말은 믿음의 근원을 어디에 둡니까?
2.‘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는 이중 보증(예수의 손·아버지의 손)이 주는 위로는 무엇입니까?
3.그들이 돌을 든 이유(요 10:33)는 예수의 주장을 어떻게 이해했음을 보여줍니까?
4.‘내가 하는 일을 믿으라’ — 말과 행위가 함께 증언한다는 것은 우리에게도 적용됩니까?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 개역개정
1.롬 8:38-39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이 요 10:28-29의 약속과 어떻게 겹칩니까?
1.구원의 확신이 흔들릴 때 붙들 수 있는 이 본문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2.내 말과 내 삶은 같은 것을 증언하고 있습니까?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8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