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여 돌아가던 두 사람과 함께 걸으시며 성경을 풀어 주시고, 떡을 떼실 때 눈이 밝아진다.
낙심해서 돌아가던 길에 누군가 함께 걸어 준 경험이 있나요?
1.눅 24:13-16 · 두 사람의 상태와, 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2.눅 24:19-24 · 그들이 요약한 사건과, ‘우리는 바랐노라’는 말에 담긴 마음은?
3.눅 24:25-27 · 예수의 책망과, 그가 풀어 주신 내용은 무엇입니까?
4.눅 24:28-31 · 언제 눈이 밝아졌습니까?
5.눅 24:32 · 뒤늦게 깨달은 것은 무엇입니까?
6.눅 24:33-35 · 그들이 곧 한 일은 무엇입니까?
1.‘우리는 바랐노라’(과거형)에 담긴 실망은 무엇을 기대했기 때문입니까?
2.‘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 고난과 영광의 순서는?
3.‘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자기에 관하여’ — 성경 읽기의 중심은 무엇입니까?
4.떡을 떼실 때 눈이 밝아진 것은 무엇을 시사합니까?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 24:44-45 · 개역개정
1.눅 24:44-45에서 예수는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게 하십니까?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1.내 성경 읽기에서 ‘그리스도’를 찾고 있습니까?
2.지금 내 마음이 낙심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다면, 무엇을 다시 들어야 합니까?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 24:3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