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의 산에서 열한 제자에게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가 받았으니,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누군가에게 중요한 일을 맡겨 본 적이 있나요? 무엇을 함께 주었나요?
1.마 28:16-17 · 어디로 갔으며, 그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2.마 28:18 · 명령 앞에 놓인 선언은 무엇입니까?
3.마 28:19 · 명령의 본동사와 세 분사(가서·세례를 주고·가르쳐)를 나누어 적어 보십시오.
4.마 28:20a · 가르쳐 지키게 할 내용은 무엇입니까?
5.마 28:20b · 명령 뒤에 붙은 약속은 무엇입니까?
6.막 16:15-16 · 마가가 전하는 같은 명령의 표현은 무엇입니까?
1.‘의심하는 자도 있는’ 무리에게 사명을 맡기신 것은 우리에게 어떤 위로가 됩니까?
2.명령이 ‘모든 권세’ 선언 뒤에 오는 것은 사명 수행의 근거를 어디에 둡니까?
3.‘제자로 삼으라’가 본동사인 것은 전도와 양육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합니까?
4.‘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으리라’ — 이 약속이 없으면 이 명령은 어떻게 될까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 개역개정
1.행 1:8은 같은 사명을 어떻게 표현합니까? 능력의 근원은 무엇입니까?
1.내 자리에서 ‘제자로 삼는’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겠습니까?
2.사명 앞에서 나를 망설이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약속을 붙들겠습니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