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닫았는데 오셔서 ‘평강’을 주시고, 여드레 뒤 도마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이신다 —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직접 보지 않고 믿기 어려웠던 일이 있나요?
1.요 20:19 · 제자들의 상태(문을 닫은 이유)와 예수의 첫 말씀은 무엇입니까?
2.요 20:20-22 · 무엇을 보이시고, 무엇을 주시며, 무엇이라 하십니까?
3.눅 24:36-43 · 예수께서 유령이 아님을 보이신 두 가지 방법은?
4.요 20:24-25 · 도마가 한 말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5.요 20:26-28 · 여드레 뒤의 일과 도마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6.요 20:29-31 · 예수의 마지막 말씀과 요한이 밝힌 기록 목적은?
1.두려워 문을 닫은 자리에 먼저 ‘평강’을 주신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2.부활하신 몸에 상처가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3.도마의 의심을 꾸짖기보다 손을 내밀어 보이신 것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4.‘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 이 복은 우리에게 어떻게 주어집니까?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8-9 · 개역개정
1.벧전 1:8-9의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고 믿는다’가 요 20:29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닫아 놓은 문(두려움)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평강’이 필요한 자리는?
2.‘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 — 이 고백을 내 말로 적어 보십시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 20:29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