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에 나타난 광야의 소리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리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누군가를 맞이하려고 길을 치우고 준비한 경험이 있나요? 무엇을 치웠나요?
1.마 3:1-3 · 요한이 외친 말은 무엇이며, 그는 어떤 예언의 성취라고 소개됩니까?
2.마 3:4 · 요한의 옷과 음식은 어떠했습니까? 이것이 그의 메시지와 어떻게 어울립니까?
3.눅 3:10-14 · 무리·세리·군인에게 요한은 각각 무엇을 하라고 답했습니까?
4.마 3:11-12 · 요한은 자신과 오실 분을 어떻게 대비합니까?
5.요 1:29 · 요한이 예수를 보고 외친 말은 무엇입니까?
6.요 1:32-34 · 요한이 증언한 표적(성령이 내려오심)은 무엇을 확인해 주었습니까?
1.‘회개’를 요한은 마음의 후회가 아니라 무엇으로 설명합니까(눅 3:10-14의 구체적 답을 보십시오)?
2.‘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표현은 유월절·성전 제사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3.요한은 자기 신발끈도 풀기 감당치 못하다고 합니다. 참된 증인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4.‘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는 말은 무엇을 뜻할까요?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사 40:3 · 개역개정
1.사 40:3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요한에게서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우리가 ‘길을 예비한다’면 무엇을 치워야 합니까?
1.요한이 무리에게 준 답처럼, 내 회개가 드러날 **구체적인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2.나는 누군가를 예수께 가리켜 보이는 증인입니까, 나를 보이려는 사람입니까?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 1:29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