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이 갈릴 때 요한은 말한다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그리고 그는 옥에 갇힌다.
내가 뒤로 물러나야 옳은 자리에 있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마음이었나요?
1.요 3:22-24 · 그때 예수와 요한은 각각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2.요 3:25-26 · 요한의 제자들이 가져온 불만은 무엇입니까?
3.요 3:27-29 · 요한은 자신을 무엇에 비유하며, 그 기쁨은 무엇이라 합니까?
4.요 3:30 · 요한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5.요 3:31-36 · 요한은 예수를 누구라고 증언합니까?
6.눅 3:19-20 · 요한이 옥에 갇힌 까닭은 무엇입니까?
1.‘신랑의 친구’라는 자리 이해가 요한을 시샘에서 지켜 준 까닭은 무엇입니까?
2.‘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아무도 받을 수 없느니라’(요 3:27) — 이 고백이 사역을 어떻게 자유롭게 합니까?
3.왕의 죄를 지적해 갇힌 요한에게서, 진리를 말하는 대가에 대해 무엇을 봅니까?
4.요한은 예수를 보지 못한 채 옥에서 죽습니다. 신실함의 열매는 언제 어디서 드러납니까?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요 5:35 · 개역개정
1.예수께서 요한을 ‘켜서 비추는 등불’이라 하십니다(요 5:35). 등불의 역할은 무엇이며, 해가 떠오르면 등불은 어떻게 됩니까?
1.내가 붙들고 있는 자리·인정 중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를 내 삶의 한 영역에 적용해 보십시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요 3:3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