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상대하지 않던 사마리아, 그 뜨거운 정오의 우물가에서 예수는 한 여인에게 생수와 참된 예배를 말씀하신다.
아무도 모르는 내 이야기를 누군가 알고 있다면, 두려울까요 반가울까요?
1.요 4:4-7 · 예수는 어디를 지나셨고, 어떤 형편에서 무엇을 청하셨습니까?
2.요 4:9 · 여인이 놀란 까닭은 무엇입니까?
3.요 4:13-14 · 예수께서 주시는 물은 어떤 물입니까?
4.요 4:16-18 · 예수는 여인의 무엇을 드러내십니까?
5.요 4:21-24 · 예배에 대해 예수는 무엇이라 하십니까?
6.요 4:28-30, 39-42 · 여인은 무엇을 했고, 그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1.예수께서 먼저 ‘물을 좀 달라’ 청하신 방식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2.생수가 ‘영원히 솟아나는 샘’이라면, 사람의 갈증은 무엇으로 채워집니까?
3.‘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는 것은 장소·형식보다 무엇을 앞세우는 것입니까?
4.여인은 물동이를 두고 갔습니다(요 4:28). 이 작은 묘사가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렘 2:13 · 개역개정
1.렘 2:13의 ‘생수의 근원을 버림’과 ‘터진 웅덩이’ 비유가 이 우물가 대화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갈증을 채우려 자꾸 찾아가는 ‘웅덩이’는 무엇입니까?
2.여인처럼 내가 만난 분을 알릴 사람이 있습니까? 이번 주 한 사람에게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