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태어난 요한, 그리고 침묵을 깨고 터져 나온 사가랴의 예언 — 광야의 소리가 준비된다.
이름에는 뜻이 담깁니다. 내 이름의 뜻, 또는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은 무엇입니까?
1.눅 1:57-60 · 아이의 이름을 두고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엘리사벳은 무엇이라 했습니까?
2.눅 1:62-64 · 사가랴는 무엇이라 썼고, 그 직후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3.눅 1:68-75 · 사가랴는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다고 찬송합니까?
4.눅 1:76-79 · 사가랴는 아들 요한이 어떤 일을 할 것이라고 말합니까?
5.눅 1:80 · 요한은 어디서, 어떻게 자랐습니까?
1.‘요한’(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이라는 이름을 하나님이 정하신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2.사가랴의 첫 말이 원망이 아니라 찬송이었던 것은 그 침묵의 열 달이 무엇이었음을 보여줍니까?
3.‘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눅 1:78-79)는 누구를, 어떤 상태의 사람들에게 오심을 그립니까?
4.요한은 성전 제사장의 아들인데 광야에서 자랍니다. 이것은 그의 사명과 어떻게 어울립니까?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사 40:3 · 개역개정
1.사 40:3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요한의 삶(눅 1:76,80)에서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1.나는 누군가에게 ‘주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드러나지 않는 광야의 시간이 사명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면, 지금 나의 광야는 무엇입니까?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눅 1:78-79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