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의 칼을 피해 애굽으로, 다시 나사렛으로 — 그리고 열두 살 소년 예수가 성전에서 아버지의 집을 말한다.
피난이나 이사처럼 뜻하지 않게 낯선 곳으로 옮겨 간 경험이 있나요?
1.마 2:13-15 · 요셉은 무엇을 지시받았고 어떻게 했습니까? 이 일로 이루어진 말씀은 무엇입니까?
2.마 2:16-18 · 헤롯은 무슨 일을 했고, 이때 인용된 예언은 무엇입니까?
3.마 2:19-23 · 애굽에서 나온 뒤 가족은 어디에 정착했습니까? 그 까닭은 무엇입니까?
4.눅 2:41-45 · 열두 살 예수는 어디에, 왜 남았고 부모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5.눅 2:46-47 · 예수는 성전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6.눅 2:48-52 · 예수의 대답과, 그 뒤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1.하나님은 왜 헤롯을 막지 않고 ‘피하게’ 하셨을까요? 이 방식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2.‘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호 11:1) — 예수의 애굽 피난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어떻게 되짚습니까?
3.‘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 열두 살 예수의 이 말은 그분이 누구신지 어떻게 드러냅니까?
4.‘부모에게 순종하여 받드시며’(눅 2:51) 자라신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칩니까?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호 11:1 · 개역개정
1.호 11:1이 마 2:15에서 예수께 적용됩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어떻게 다시 사시는 분입니까?
1.고난과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계셨음을 뒤늦게 깨달은 일이 있습니까?
2.나는 무엇을 ‘내 아버지의 집’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까? 그것이 내 우선순위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