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하러 올라간 베들레헴, 여관이 없어 말구유에 누이신 구주 — 그 소식은 들에서 밤을 지키던 목자들에게 먼저 갔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경험이 있나요?
1.마 1:19-21 · 요셉은 어떤 사람이었고, 천사는 아기의 이름과 그 뜻을 무엇이라 했습니까?
2.눅 2:1-5 · 요셉과 마리아가 베들레헴으로 간 이유는 무엇입니까?
3.눅 2:6-7 · 아기는 어디에 누이셨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눅 2:8-12 · 천사는 누구에게 나타나, 어떤 표적을 알려 주었습니까?
5.눅 2:13-14 · 하늘 군대는 무엇이라 찬송했습니까?
6.눅 2:15-20 · 목자들은 어떻게 반응했고, 마리아는 무엇을 했습니까?
1.‘예수’(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이름은 그분이 오신 목적을 어떻게 요약합니까?
2.왕의 궁이 아니라 말구유, 제사장이 아니라 목자에게 먼저 알린 것은 복음의 성격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3.‘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 — 이 평화는 무엇과 무엇 사이의 평화입니까?
4.‘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눅 2:19) — 마리아의 이 태도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미 5:2 · 개역개정
1.미 5:2가 지목한 ‘베들레헴 에브라다’가 여기서 어떻게 성취됩니까? 왜 작은 동네였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낮고 조용한 곳에 오신 예수는, 내 삶의 어떤 ‘구유’에 오시려 합니까?
2.목자들처럼 ‘가서 보고, 알리는’ 일을 이번 주 누구에게 하겠습니까?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1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