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에서 아기를 품에 안은 시므온과 안나, 그리고 별을 따라 먼 길을 온 동방박사 — 이스라엘과 열방이 함께 경배한다.
평생 기다린 것을 마침내 눈으로 본다면 어떤 말이 나올까요?
1.눅 2:22-24 · 요셉과 마리아는 왜 아기를 성전으로 데려갔고, 무엇을 드렸습니까?
2.눅 2:25-32 · 시므온은 어떤 사람이었고, 아기를 안고 무엇이라 말했습니까?
3.눅 2:34-35 ·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예고한 것은 무엇입니까?
4.눅 2:36-38 · 안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무엇을 했습니까?
5.마 2:1-2 · 동방박사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려고 왔습니까?
6.마 2:9-11 · 그들은 아기를 보고 어떻게 했고, 무엇을 드렸습니까?
1.시므온의 노래에서 이 구원이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네 마음을 칼이 찌르듯 하리라’ — 이 예고는 뒤에 무슨 일을 가리킵니까?
3.가난한 자의 예물(비둘기)을 드린 부모와 값진 예물을 든 박사들이 같은 아기를 경배합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4.헤롯은 별 소식에 두려워하고 박사들은 경배합니다. 같은 소식에 왜 반응이 갈립니까?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사 60:3 · 개역개정
1.사 60:3 ‘이방 나라들이 네 빛으로’가 동방박사의 경배에서 어떻게 미리 보입니까?
1.시므온·안나처럼 오래 기다리며 성전을 떠나지 않는 신실함을 나는 어디에서 배울 수 있습니까?
2.내가 예수께 드릴 ‘예물’은 무엇입니까? 값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다면요.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눅 2:30-3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