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 그리고 예루살렘을 향한 탄식, ‘암탉이 새끼를 모음 같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문이 닫혀 있던 경험이 있나요?
1.눅 13:22-24 · 질문과 예수의 대답을 적어 보십시오.
2.눅 13:25-27 · 주인이 문을 닫은 뒤의 대화는 무엇입니까?
3.눅 13:28-30 · 뜻밖의 사람들이 앉고, 먼저 된 자가 어떻게 된다고 하십니까?
4.눅 13:31-33 · 헤롯의 위협에 예수는 무엇이라 답하십니까?
5.눅 13:34 · 예루살렘을 향한 탄식에서 예수는 자신을 무엇에 비유하십니까?
6.눅 13:35 · 마지막 말씀은 무엇입니까?
1.‘구원받는 자가 적으냐’는 호기심의 질문을 ‘너는 힘쓰라’로 돌리신 뜻은 무엇입니까?
2.‘우리가 주 앞에서 먹고 마셨나이다’ — 함께 있었다고 다 아는 사이가 아닌 까닭은?
3.‘암탉이 새끼를 모음 같이’ 하시려 했으나 ‘원하지 아니하였다’ — 이 대비가 말하는 것은?
4.헤롯의 위협 앞에서도 ‘내 길을 가리라’ 하신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 개역개정
1.사 55:6의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가 좁은 문 권면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구원을 남의 문제로 여기고 있지 않습니까? ‘힘쓰라’는 명령을 내게 적용해 보십시오.
2.하나님이 나를 모으려 하시는데 내가 ‘원하지 않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 13:2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