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에서 소경이 눈을 뜨고, 세리장이 나무에서 내려와 집을 열고, 므나의 비유로 맡긴 것을 셈하실 날을 말씀하신다.
사람들의 만류에도 꼭 해야 했던 일이 있나요?
1.막 10:46-48 · 바디매오가 외친 말과, 사람들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2.막 10:49-52 · 예수의 부름과 질문, 그의 대답과 결과를 적어 보십시오.
3.눅 19:1-4 · 삭개오는 누구이며, 예수를 보려고 무엇을 했습니까?
4.눅 19:5-7 · 예수의 말씀과 무리의 수군거림은 무엇입니까?
5.눅 19:8-10 · 삭개오의 결심과 예수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6.눅 19:12-26 · 므나 비유에서 세 종의 결과를 적어 보십시오.
1.‘잠잠하라’는 만류를 뚫고 더 크게 외친 바디매오에게서 무엇을 배웁니까?
2.‘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 예수께서 굳이 물으신 까닭은?
3.삭개오의 변화가 ‘내가 주겠다·갚겠다’는 구체적 결심으로 나타난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4.므나를 수건에 싸 둔 종의 근본 문제는 게으름입니까, 주인에 대한 오해입니까?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 · 개역개정
1.‘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 — 이 한 문장이 15장의 세 비유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예수께 지금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한 문장으로 적어 보십시오.
2.삭개오처럼 내가 바로잡아야 할 구체적인 일이 있습니까?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