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 나흘 된 무덤에서 나사로를 불러내신다. 그리고 그 표적 때문에 죽음이 결정된다.
돌이킬 수 없다고 여긴 일 앞에서 무엇을 느꼈나요?
1.요 11:3-6 · 소식을 들으시고 예수는 어떻게 하셨습니까(며칠, 왜)?
2.요 11:21-24 · 마르다의 말과 예수의 대답을 적어 보십시오.
3.요 11:25-27 · 예수의 선언과 마르다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4.요 11:33-35 · 예수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을 모두 찾아보십시오.
5.요 11:39-44 · 무덤 앞에서 하신 말씀과 일어난 일을 순서대로 적어 보십시오.
6.요 11:47-53 · 산헤드린의 논의와 가야바의 말은 무엇입니까?
1.일부러 이틀을 더 머무신 까닭은 무엇이라고 본문이 밝힙니까(요 11:4,15)?
2.이미 살리실 것을 아시면서도 우신 것은 예수의 무엇을 보여줍니까?
3.‘돌을 옮겨 놓으라’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 사람에게 맡기신 일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4.가야바의 말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예언이 된 것(요 11:51)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15:20-22 · 개역개정
1.고전 15:20-22의 ‘첫 열매’ 부활이 나사로의 살아남과 어떻게 다릅니까?
1.나는 ‘마지막 날’의 부활은 믿으면서, 오늘의 주님으로는 신뢰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2.내 삶에서 ‘돌을 옮겨야’ 할 일이 있습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