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 끈질긴 과부. 그리고 스스로 옳다 여기지 말라 — 바리새인과 세리.
오래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어 지친 적이 있나요?
1.눅 18:1 · 이 비유의 목적을 본문이 무엇이라 밝힙니까?
2.눅 18:2-5 · 재판장과 과부의 성격, 그리고 결말을 적어 보십시오.
3.눅 18:6-8 · 예수의 결론과 마지막 질문은 무엇입니까?
4.눅 18:10-12 · 바리새인의 기도 내용을 적어 보십시오(‘나’가 몇 번 나옵니까?).
5.눅 18:13 · 세리의 자세와 기도를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6.눅 18:14 · 예수의 판결과 결론은 무엇입니까?
1.불의한 재판장과 하나님을 대비하실 때 강조점은 무엇입니까(‘하물며’의 논리)?
2.‘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이 질문이 비유 끝에 놓인 까닭은?
3.바리새인의 기도는 사실 무엇이었습니까? 누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4.세리의 짧은 기도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근거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 · 개역개정
1.시 51:17의 ‘상한 심령’이 세리의 기도와 어떻게 겹칩니까?
1.포기한 기도가 있습니까? 다시 붙들 하나는 무엇입니까?
2.내 기도에 남과의 비교가 섞여 있지 않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눅 18:1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