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헤드린은 죽일 음모를, 마리아는 값진 헌신을, 무리는 겸손한 왕을 환호로 맞이하며 고난주간이 열립니다.
누군가를 향한 사랑이나 헌신을 두고 ‘낭비’라 여겨 본 적이 있나요?
1.요 12:9-11 ·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 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2.요 12:3 · 마리아는 무엇을, 어떻게 예수께 드렸습니까?
3.막 14:4-6 · 이를 본 사람들의 반응과, 예수의 평가는 어떻게 달랐습니까?
4.마 21:6-9 · 예수는 무엇을 타고 입성하셨고, 무리는 무엇이라 외쳤습니까?
1.향유를 ‘허비’로 본 시선과 ‘아름다운 일’로 받으신 예수 — 참된 예배는 무엇을 향합니까?
2.군마가 아니라 나귀를 타신 것(슥 9:9)은 그분이 어떤 왕이심을 보여줍니까?
3.눅 19:41-44 · 환호 속에서 예수께서 우신 까닭은 무엇입니까?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슥 9:9 · 개역개정
1.슥 9:9의 예언이 입성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며, 이 왕은 무엇으로 다스리십니까?
1.마리아처럼 지금 내가 예수께 ‘아깝지만’ 드릴 것은 무엇입니까?
2.나는 예수를 내 기대를 채울 왕으로 부릅니까, 십자가의 왕으로 맞이합니까?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마 21:9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