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무너짐과 인자의 오심을 예고하시며, 깨어 준비하고 충성하며 작은 자를 섬기라 하십니다.
‘언제 올지 모른다’면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야 할까요?
1.막 13:1-2 · 성전 건물에 감탄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는 무엇을 예고하십니까?
2.마 25:1-13 · 열 처녀 비유에서, 슬기로운 자와 미련한 자를 가른 것은 무엇입니까?
3.마 25:14-29 · 달란트 비유에서 칭찬받은 종과 책망받은 종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4.마 25:35-40 · 인자가 ‘내게 한 것’으로 여기시는 섬김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1.‘깨어 있으라’는 것은 무엇을 하며 사는 것을 뜻합니까? (막연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2.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은’ 종의 근본 문제는 무엇입니까?
3.작은 자를 섬긴 것이 곧 주께 한 것이라면, 신앙과 삶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 개역개정
1.단 7:13-14의 ‘인자’가 예수의 재림 예고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재림을 믿는다면 오늘 내 시간과 재능을 어떻게 쓰겠습니까?
2.이번 주 내가 섬길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