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 앞에서 진실로 서시고, 베드로는 세 번 부인하며, 유다는 절망 속에 스러집니다.
두려움 때문에 진실을 감추거나, 아는 사람을 모른 척한 적이 있나요?
1.막 14:61-62 · ‘네가 그리스도냐’는 물음에 예수는 무엇이라 답하십니까?
2.눅 22:54-62 · 베드로는 몇 번, 어떻게 부인했고, 무엇을 보고 통곡했습니까?
3.마 27:3-5 · 유다는 뉘우친 뒤 어떻게 되었습니까?
1.침묵하시다가 자신이 그리스도이심은 분명히 밝히신 예수 — 그 담대함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2.베드로의 ‘부인’과 유다의 ‘배반’은 어떻게 다르며, 그 끝은 왜 갈렸습니까?
3.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향한 예수의 눈길(눅 22:61)은 무엇을 말합니까?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눅 22:31-32 · 개역개정
1.‘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라’는 예수의 기도가 베드로의 회복을 어떻게 예비했습니까?
1.나는 어떤 상황에서 예수를 ‘모른다’ 합니까?
2.넘어졌을 때, 유다의 길(절망)이 아니라 베드로의 길(돌이켜 통회)로 가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눅 22:3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