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대 요셉이 시신을 새 무덤에 모시고, 여인들은 지켜보며, 무덤은 인봉되고 경비병이 지킵니다.
모든 것이 끝난 듯한 ‘침묵의 토요일’ 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나요?
1.요 19:38-42 · 예수의 시신을 거둔 이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장사했습니까?
2.눅 23:55-56 · 여인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준비했으며, 안식일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3.마 27:62-66 · 지도자들은 무덤을 어떻게 했습니까?
1.드러내지 못하던 요셉과 니고데모가 담대히 나선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2.원수들이 무덤을 굳게 지킨 일이, 도리어 무엇을 확증하는 결과가 됩니까?
3.‘안식일에 계명을 따라 쉬더라’(눅 23:56) — 이 침묵의 하루는 무엇을 기다리는 시간입니까?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사 53:9 · 개역개정
1.‘그의 무덤이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사 53:9)라는 예언이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서 어떻게 성취됩니까?
1.아직 응답 없는 ‘침묵의 토요일’ 같은 나의 기다림은 무엇입니까?
2.요셉처럼, 이제 내가 ‘담대히’ 드러내야 할 믿음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