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다 하면서도 무리가 두려워 예수를 내어주고, 죄인 바라바는 풀려납니다.
옳은 줄 알면서도 사람들 눈치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한 적이 있나요?
1.요 18:37-38 · 예수는 자신의 나라와 진리에 대해 무엇이라 하시고, 빌라도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2.눅 23:13-15 · 빌라도와 헤롯이 내린 판단은 무엇입니까?
3.마 27:20-26 · 무리는 누구를 풀어 달라 했고, 빌라도는 어떻게 했습니까?
1.‘죄 없다’ 거듭 말하고도 내어준 빌라도 — 그의 근본 문제는 무엇입니까?
2.죄인 바라바가 풀리고 의인 예수가 정죄됨 — 이 ‘맞바꿈’은 복음의 무엇을 그림처럼 보여줍니까?
3.예수를 ‘유대인의 왕’이라 조롱했지만(마 27:29), 그것이 실제로 참인 까닭은 무엇입니까?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5-6 · 개역개정
1.바라바 대신 죽으신 예수의 자리에 ‘나’를 넣어 사 53:5-6을 읽으면 무엇이 보입니까?
1.나는 진리보다 ‘사람들의 소리’를 따라 손을 씻은 적은 없습니까?
2.풀려난 바라바가 ‘나’라면, 나는 이 자유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