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의 재촉에도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시고, 명절 중간에 올라가 성전에서 가르치신다.
남이 재촉해도 때를 기다려야 했던 일이 있나요?
1.요 7:1-5 · 예수의 형제들이 권한 것과, 요한이 덧붙인 설명은 무엇입니까?
2.요 7:6-8 · 예수의 대답에서 ‘때’에 대한 말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3.요 7:14-18 ·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의 놀람과, 예수께서 밝히신 가르침의 출처는?
4.요 7:25-31 · 예수의 정체를 두고 무리가 갈린 지점은 무엇입니까?
5.요 7:37-39 · 명절 끝날에 외치신 초청과, 요한의 해설은 무엇입니까?
6.요 7:45-52 · 아랫사람들과 니고데모의 말은 각각 무엇입니까?
1.형제들조차 믿지 않았다는 사실은 예수의 삶에 대해 무엇을 말해 줍니까?
2.‘내 때’를 아버지의 시간표로 사는 것은 사역에서 어떤 자유와 절제를 줍니까?
3.‘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 — 권위의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4.‘목마른 자는 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 이 초청이 초막절에 주어진 것은 왜 어울립니까?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 55:1 · 개역개정
1.사 55:1의 초청이 요 7:37의 외침과 어떻게 겹칩니까? 값 없이 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1.나는 사람들의 재촉과 하나님의 때 중 무엇에 맞춰 살고 있습니까?
2.지금 내 목마름을 무엇으로 채우려 하고 있습니까?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 7:37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