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로 분주한 마르다와 발 앞에 앉은 마리아 — ‘몇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다.’
바쁘게 애썼는데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적이 있나요?
1.눅 10:38-39 · 두 자매가 각각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2.눅 10:40 · 마르다가 예수께 한 말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3.눅 10:41 · 예수께서 마르다의 상태를 무엇이라 하십니까(두 낱말)?
4.눅 10:42a · ‘몇 가지’와 ‘한 가지’의 대비를 적어 보십시오.
5.눅 10:42b · 마리아가 택한 것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6.요 11:5과 함께 보십시오 · 예수는 이 가족을 어떻게 여기셨습니까?
1.마르다의 섬김은 잘못된 것입니까? 예수께서 지적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2.‘염려하고 근심하여’ — 섬김이 어떻게 염려로 변질됩니까?
3.‘좋은 편을 택하였다’ — 좋은 것과 더 좋은 것 사이의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4.당시 여자가 선생의 발 앞에 앉는 것은 이례적이었습니다. 예수의 태도에서 무엇을 봅니까?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 27:4 · 개역개정
1.시 27:4에서 다윗이 구한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마리아의 선택과 어떻게 겹칩니까?
1.내 섬김이 염려로 바뀌는 지점은 어디입니까?
2.이번 주 ‘한 가지’를 위해 확보할 시간은 언제입니까?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눅 10:4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