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기다리라. 이 시대를 분별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 하시며, 안식일에 등 굽은 여인을 펴신다.
준비가 되어 있어서 다행이었던 경험이 있나요?
1.눅 12:35-38 · 기다리는 종의 모습과, 주인이 하실 뜻밖의 일은 무엇입니까?
2.눅 12:42-46 · 지혜로운 종과 악한 종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3.눅 12:47-48 · 많이 받은 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눅 12:54-57 · 날씨는 분별하면서 무엇을 분별하지 못한다고 하십니까?
5.눅 13:1-5 · 두 사건을 두고 예수께서 두 번 반복하신 결론은 무엇입니까?
6.눅 13:11-16 · 등 굽은 여인의 형편과, 회당장의 반응, 예수의 반박은 무엇입니까?
1.주인이 종에게 시중드는 그림(눅 12:37)은 하나님 나라의 무엇을 미리 보여줍니까?
2.‘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찾으신다’ — 은혜와 책임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3.재난을 죄의 크기로 계산하려는 마음을 예수는 어떻게 돌리십니까?
4.‘열여덟 해 동안 매인’ 여인을 안식일에 푸신 것은 안식의 뜻을 어떻게 밝힙니까?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살전 5:2-6 · 개역개정
1.살전 5:2-6의 ‘깨어 정신을 차리라’가 눅 12:35-40과 어떻게 겹칩니까?
1.주인이 오늘 오신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대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까?
2.내가 분별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이 시대의 표적’은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눅 12:4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