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의 겉은 닦고 속은 탐욕으로 채운 이들에게 화를 선포하시고, 제자들에게는 외식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신다.
겉과 속이 달랐던 자신을 발견한 순간이 있나요?
1.눅 11:39-41 · 잔과 대접의 비유로 무엇을 지적하십니까?
2.눅 11:42 · 십일조는 드리면서 버린 것은 무엇입니까?
3.눅 11:43-44 · 그들이 좋아하는 것과, 무엇에 비유되었습니까?
4.눅 11:46-52 · 율법사들에게 선포된 화를 정리해 보십시오.
5.눅 12:1-3 · 누룩이 무엇이라 하시며, 숨은 것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6.눅 12:4-7 · 두려워할 대상과 두려워하지 말 이유는 무엇입니까?
1.‘속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눅 11:41) — 겉을 고치는 길이 어디서 시작됩니까?
2.‘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버린다’ — 열심과 본질이 어긋나는 일이 왜 생깁니까?
3.감추인 것이 다 드러난다는 말이 위로가 되는 사람과 두려움이 되는 사람은 각각 누구입니까?
4.‘참새 다섯 마리’와 ‘머리털까지 세신다’는 비유가 두려움을 어떻게 다룹니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 16:7 · 개역개정
1.삼상 16:7의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가 이 책망의 기준을 어떻게 밝혀 줍니까?
1.내가 겉만 닦아 온 자리는 어디입니까?
2.사람의 시선이 두려워 하지 못한 옳은 일이 있습니까?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눅 12: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