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 청에 따라 기도를 가르치시고,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를 말씀하신다.
기도가 막막하게 느껴진 적이 있나요? 무엇이 어려웠나요?
1.눅 11:1 · 제자의 청은 무엇이며, 무엇을 보고 그렇게 청했습니까?
2.눅 11:2-4 · 주기도문의 간구들을 순서대로 적어 보십시오.
3.눅 11:5-8 · 밤중에 찾아온 벗의 비유에서 얻어낸 근거는 무엇입니까?
4.눅 11:9-10 · 세 명령과 세 약속을 짝지어 적어 보십시오.
5.눅 11:11-13 · 아버지 비유의 결론과, 주시는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6.눅 11:27-28 · 어떤 사람이 참으로 복 있다고 하십니까?
1.기도를 ‘아버지여’로 시작하는 것이 기도 전체를 어떻게 바꿉니까?
2.‘강청함을 인하여’ 얻는다는 비유가 하나님을 인색한 분으로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 요점은 무엇입니까?
3.구할 때 주시는 ‘좋은 것’이 성령이라면(눅 11:13), 기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4.‘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되다는 말은 어떤 복 이해를 교정합니까?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 8:26-27 · 개역개정
1.롬 8:26-27은 우리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누가 도우신다고 합니까?
1.내 기도가 ‘내 뜻’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십시오. 무엇을 바꾸겠습니까?
2.포기하려던 기도 하나를 다시 붙들겠습니까? 무엇입니까?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눅 11:9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