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이웃이니이까’ 묻는 율법사에게, 예수는 강도 만난 사람과 세 행인의 이야기로 질문을 되돌리신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고도 지나친 적이 있나요? 왜 그랬나요?
1.눅 10:25-28 · 율법사의 첫 질문과 예수의 되물음, 그리고 그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2.눅 10:29 · 그가 다시 물은 까닭은 무엇이라고 본문이 밝힙니까?
3.눅 10:30 · 강도 만난 사람의 형편을 적어 보십시오.
4.눅 10:31-32 · 제사장과 레위인이 한 행동을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5.눅 10:33-35 · 사마리아인이 한 일을 순서대로 모두 적어 보십시오(일곱 가지 이상).
6.눅 10:36-37 · 예수의 마지막 질문과 명령은 무엇입니까?
1.‘누가 내 이웃인가’(대상 찾기)를 ‘누가 이웃이 되었느냐’(행위자 되기)로 바꾸신 뜻은 무엇입니까?
2.제사장과 레위인이 지나간 것은 규례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규례와 사랑이 부딪칠 때 무엇이 앞섭니까?
3.가장 멸시받던 사마리아인이 주인공인 것은 듣는 이에게 어떤 충격이었을까요?
4.‘불상히 여겨’(눅 10:33)가 행동으로 이어진 과정을 보십시오. 감정과 행동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7-18 · 개역개정
1.요일 3:17-18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가 이 비유의 결론과 어떻게 겹칩니까?
1.이번 주 내가 ‘이웃이 되어 줄’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사랑을 미루게 하는 나의 핑계는 무엇입니까?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 10:37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