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앞에 두고, 예수는 몸을 굽혀 땅에 쓰신다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남의 잘못을 지적하며 스스로는 잊고 있었던 적이 있나요?
1.요 8:3-4 · 그들이 여인을 끌고 온 상황을 적어 보십시오.
2.요 8:5-6 · 그들의 질문에 담긴 의도는 무엇이라고 본문이 밝힙니까?
3.요 8:6-8 · 예수께서 하신 두 가지 행동(굽혀 쓰심·일어나 말씀)은 무엇입니까?
4.요 8:9 · 사람들은 어떤 순서로 떠났습니까?
5.요 8:10-11a · 예수와 여인의 대화를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6.요 8:11b · 예수의 마지막 두 문장을 적어 보십시오.
1.예수를 시험하려던 질문이 어떻게 그들 자신을 겨누게 되었습니까?
2.‘어른으로 시작하여’ 떠난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3.‘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와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 이 둘의 순서가 왜 중요합니까?
4.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 죄인을 살리는 길이 어떻게 열립니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 · 개역개정
1.롬 8:1의 ‘결코 정죄함이 없다’가 이 장면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정죄 없음은 무엇에 근거합니까?
1.내가 손에 든 ‘돌’이 있습니까? 누구를 향한 것입니까?
2.‘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말씀을 내 어떤 자리에 적용해야 합니까?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 8:11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