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배불리 먹고 열두 바구니가 남는다. 그 밤, 예수는 물 위를 걸어 오신다.
가진 것이 턱없이 부족했던 상황을 겪은 적이 있나요? 어떻게 되었나요?
1.막 6:34 · 무리를 보시고 예수께서 느끼신 것과, 먼저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2.요 6:5-9 · 예수의 질문과 빌립·안드레의 대답을 각각 적어 보십시오.
3.막 6:41-43 · 예수께서 하신 네 동작(가지사·축사하시고·떼어·주시니)과 남은 것은?
4.마 14:22-24 · 예수는 제자들을 어디로 보내시고 홀로 무엇을 하셨습니까?
5.마 14:25-27 · 제자들의 반응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6.마 14:28-31 · 베드로는 무엇을 청하고, 왜 빠지기 시작했으며, 예수는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1.‘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막 6:37) — 이 요구가 제자들에게 가르치려 한 것은 무엇입니까?
2.‘어디서 떡을 사서’ 묻는 빌립과 ‘여기 한 아이가 있어’ 하는 안드레 — 두 반응의 차이는?
3.가장 바쁜 하루의 끝에 산에서 기도하신 것은 예수의 무엇을 보여줍니까?
4.‘바람을 보고 무서워’(마 14:30) —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의 구조는 무엇입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1-2 · 개역개정
1.시 23:1-2의 목자상이 ‘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를 먹이신 일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가진 ‘떡 다섯 개’를 주께 내어놓는다면 무엇이겠습니까?
2.요즘 나를 무섭게 하는 ‘바람’은 무엇입니까? 어디를 보아야 합니까?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마 14:27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