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표적을 구하는 이들에게 탄식하시고, 바리새인의 누룩을 경계하시며, 벳새다의 맹인을 두 번에 걸쳐 고치신다.
충분한 증거를 보고도 믿지 못한 일이 있나요?
1.막 8:11-12 · 그들이 구한 것과, 예수의 반응(심령에 탄식)은 무엇입니까?
2.마 16:2-4 · 예수는 그들을 무엇이라 부르시며 어떤 표적만 주겠다 하십니까?
3.막 8:14-16 · 제자들의 오해는 무엇이었습니까?
4.막 8:17-21 · 예수께서 되짚어 물으신 두 사건과 숫자는 무엇입니까?
5.막 8:23-25 · 맹인을 고치실 때의 과정은 어떠했습니까?
6.막 8:26 · 고친 뒤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1.표적을 이미 많이 보인 분에게 표적을 또 구하는 것은 무엇의 표시입니까?
2.‘누룩’이 가르침의 영향력을 뜻한다면, 작은 누룩이 위험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3.‘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 제자들의 문제는 지식 부족입니까, 다른 것입니까?
4.맹인이 단번에 아니라 두 단계로 보게 된 일은 제자들의 상태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마 12:39-40 · 개역개정
1.마 12:39-40의 ‘요나의 표적’이 여기서 다시 언급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려는 결정적 표적은 무엇입니까?
1.나는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잊고 있습니까?
2.내 생각에 스며든 ‘누룩’(세상의 셈법)은 무엇입니까?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막 8:18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