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을 향해 얼굴을 고정하신다. 받지 않는 마을을 멸하려는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따르려는 자들에게 대가를 말씀하신다.
돌이킬 수 없는 결심을 한 적이 있나요? 무엇을 각오했나요?
1.눅 9:51 · 예수께서 무엇을 아시고 어떻게 하셨습니까?
2.눅 9:52-53 · 사마리아 마을이 받지 않은 까닭은 무엇입니까?
3.눅 9:54-56 · 야고보와 요한의 제안과 예수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4.눅 9:57-58 · 첫 사람의 말과 예수의 대답을 적어 보십시오.
5.눅 9:59-60 · 둘째 사람의 사정과 예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6.눅 9:61-62 · 셋째 사람의 말과 예수의 비유는 무엇입니까?
1.‘예루살렘을 향하여 굳게 결심하시고’ — 이 표현이 누가복음 후반부의 방향을 어떻게 정합니까?
2.받지 않는 마을을 심판하지 않으신 것은 하나님 나라의 방식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3.세 사람에게 주신 대답이 냉정해 보입니다. 예수께서 지키려 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4.‘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 — 이 비유가 경고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사 50:7 · 개역개정
1.사 50:7의 ‘내가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다’가 눅 9:51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따르는 길에서 내가 자꾸 뒤돌아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2.내 안에 ‘불을 내려 멸하소서’ 하는 마음이 향하는 대상이 있습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눅 9:62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