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씻지 않았다는 시비에, 예수는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 하신다.
규칙은 지켰지만 마음은 어긋났던 경험이 있나요?
1.막 7:1-5 · 시비의 내용과, 마가가 덧붙인 설명은 무엇입니까?
2.막 7:6-8 · 예수께서 인용하신 이사야의 말은 무엇을 지적합니까?
3.막 7:9-13 · ‘고르반’의 예는 전통이 계명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보여줍니다. 정리해 보십시오.
4.막 7:14-16 · 무리에게 하신 원칙적 선언은 무엇입니까?
5.막 7:18-19 ·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더럽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6.막 7:20-23 ·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을 모두 적어 보십시오.
1.‘입술로는 가까이 하나 마음은 멀다’ — 이런 신앙이 생기는 과정은 어떤 것일까요?
2.전통 자체가 문제입니까, 전통이 계명을 밀어낼 때가 문제입니까?
3.정결을 ‘씻음’에서 ‘마음’으로 옮기신 것은 복음의 무엇을 예고합니까?
4.목록의 죄들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면, 우리의 싸움터는 어디입니까?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 36:26 · 개역개정
1.겔 36:26의 ‘새 마음·새 영’ 약속이 이 논쟁의 해답을 어떻게 제시합니까?
1.내가 지키는 신앙 습관 중 목적을 잃은 것이 있습니까?
2.지금 내 마음에서 자라고 있는 것 하나를 주께 아뢰겠습니까?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막 7:1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