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지경에서 한 어머니의 끈질긴 믿음이 상 아래 부스러기를 얻고, 데가볼리에서 사천 명이 다시 배불리 먹는다.
거절당하고도 물러서지 않은 적이 있나요? 무엇이 그렇게 하게 했나요?
1.막 7:24-26 · 예수는 어디로 가셨고, 누가 찾아와 무엇을 구했습니까?
2.마 15:23-24 · 예수와 제자들의 첫 반응은 각각 어떠했습니까?
3.마 15:26-28 · 예수의 비유와 여인의 대답, 그리고 예수의 평가를 적어 보십시오.
4.막 7:32-35 · 귀 먹고 말 더듬는 이를 어떻게 고치셨습니까(동작을 순서대로)?
5.마 15:32 · 사천 명을 먹이시기 전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6.마 15:33-38 · 제자들의 반응과 결과를 적어 보십시오.
1.예수의 첫 침묵과 거절 같은 말은 여인의 믿음을 어떻게 드러냈습니까?
2.‘상 아래 개도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 이 대답에 담긴 겸손과 확신은 무엇입니까?
3.오천 명(유대인)과 사천 명(이방인) 두 번의 먹이심은 무엇을 함께 말합니까?
4.제자들은 얼마 전 오천 명을 보았는데 또 ‘어디서 떡을’ 묻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 49:6 · 개역개정
1.사 49:6의 ‘이방의 빛’ 사명이 이 이방 지경 사역에서 어떻게 미리 보입니까?
1.응답이 없어 보일 때 나는 어떻게 합니까? 이 여인에게서 무엇을 배웁니까?
2.내가 ‘우리 편’ 밖으로 여겨 온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8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