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크냐’ 다투는 제자들 가운데 어린아이를 세우시고, 성전세는 물고기 입에서 내신다.
인정받고 싶어 애쓴 일이 있나요? 그때 무엇을 놓쳤을까요?
1.막 9:30-32 · 두 번째 수난 예고에 제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2.막 9:33-34 · 길에서 그들이 다툰 내용은 무엇입니까?
3.막 9:35-37 · 예수의 대답과, 어린아이를 세우신 뜻은 무엇입니까?
4.마 18:3-5 ·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과 큰 자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5.마 17:24-27 · 성전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며, 그 근거로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6.마 18:6-9 · 실족시키는 것에 대한 경고는 얼마나 단호합니까?
1.수난 예고 직후에 서열 다툼이 벌어진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줍니까?
2.어린아이가 모범이 되는 지점은 순수함입니까, 낮음과 의존입니까?
3.‘걸림이 되지 않기 위하여’ 성전세를 내신 것은 자유와 배려의 관계를 어떻게 보여줍니까?
4.실족에 대한 경고가 그토록 강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5-8 · 개역개정
1.빌 2:5-8의 낮아지심이 ‘첫째가 되려면 끝이 되라’는 가르침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가 은근히 겨루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2.내 자유가 누군가에게 걸림이 되는 자리는 없습니까?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막 9:3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