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을 먹은 무리가 다시 찾아오자, 예수는 썩을 양식이 아니라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하신다. 그 말에 많은 제자가 떠난다.
듣기 힘든 진실 때문에 관계가 멀어진 경험이 있나요?
1.요 6:26-27 · 예수께서 무리의 동기를 어떻게 지적하시며, 무엇을 위하여 일하라 하십니까?
2.요 6:28-29 · ‘하나님의 일’이 무엇이라고 답하십니까?
3.요 6:32-35 · 참 떡은 무엇이며, 예수는 자신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4.요 6:37-40 · 아버지의 뜻으로 말해지는 약속을 모두 찾아보십시오.
5.요 6:53-58 · 살과 피에 대한 말씀의 요지는 무엇입니까?
6.요 6:66-69 · 많은 제자의 반응과, 베드로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1.‘표적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요 떡을 먹었기 때문’ — 우리가 예수를 찾는 동기를 어떻게 점검할 수 있습니까?
2.‘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 — 이 말은 행함과 믿음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합니까?
3.예수께서 무리가 떠날 것을 아시면서도 말씀을 낮추지 않으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4.‘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으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 남는 사람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출 16:14-15 · 개역개정
1.출 16의 만나가 요 6에서 어떻게 예수께 적용됩니까? 만나와 생명의 떡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1.나는 예수께 ‘무엇을 얻으려’ 나아가고 있습니까?
2.이해되지 않는 말씀 앞에서 나는 떠나는 편입니까, 머무는 편입니까? 무엇이 나를 머물게 합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3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