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고, 처음으로 십자가와 부활을 밝히신다.
누군가에게 ‘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물어본 적이 있나요? 왜 물었나요?
1.마 16:13-14 · 첫 질문과 사람들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2.마 16:15-16 · 두 번째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을 적어 보십시오.
3.마 16:17 · 예수는 그 고백이 어디서 왔다고 하십니까?
4.마 16:21 · 예수께서 ‘비로소’ 밝히신 네 가지(가서·고난·죽임·살아나심)를 적어 보십시오.
5.마 16:22-23 · 베드로의 반응과, 예수의 책망은 무엇입니까?
6.마 16:24-26 · 따르는 자에게 요구되는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1.‘사람들이’와 ‘너희는’ — 이 두 질문의 차이가 신앙에서 왜 결정적입니까?
2.옳은 고백을 한 베드로가 곧바로 걸림돌이 된 까닭은 무엇입니까?
3.‘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 십자가를 거부하는 마음의 뿌리는?
4.‘자기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이 역설은 어떻게 참이 됩니까?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사 53:3 · 개역개정
1.사 53:3의 ‘멸시받고 버림받은’ 종의 모습이 첫 수난 예고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지금 내 삶에서 예수는 실제로 누구입니까? 무엇으로 드러납니까?
2.내가 지려 하지 않는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 16:2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