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사역이 갈릴리에서 열리고, 고향은 그를 밀어낸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해 본 적이 있나요?
1.막 1:14-15 · 예수께서 전파하신 첫 메시지를 네 부분으로 나누어 적어 보십시오.
2.요 4:46-50 · 왕의 신하는 무엇을 청했고, 예수는 어떻게 응하셨습니까?
3.요 4:51-53 · 그가 믿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입니까?
4.눅 4:16-21 · 나사렛 회당에서 무엇을 읽으시고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5.눅 4:22-30 · 사람들의 반응은 어떻게 바뀌었고, 끝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6.마 4:13-16 · 가버나움으로 옮기신 일은 어떤 예언의 성취라고 합니까?
1.‘때가 찼다’는 말은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무엇을 말해 줍니까?
2.예수께서 가시지 않고 말씀만으로 고치신 일(요 4:50)은 믿음을 어떻게 시험합니까?
3.‘오늘 이 글이 너희 귀에 이루어졌다’ — 나사렛 사람들이 걸려 넘어진 지점은 무엇입니까?
4.고향에서 배척받고 이방의 갈릴리(가버나움)로 가신 것은 복음의 방향에 대해 무엇을 보여줍니까?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사 9:1-2 · 개역개정
1.사 9:1-2의 ‘흑암에 앉은 백성에게 빛이 비치리라’가 갈릴리 사역에서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1.‘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이 부름에 내가 오늘 응답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2.익숙함 때문에 예수를 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습니까?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 1:1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