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와 밭, 가라지와 밀, 겨자씨와 누룩, 보화와 진주와 그물 — 하나님 나라는 작게 숨어 시작해 온 세상을 채운다.
작게 시작해서 크게 자란 것을 본 경험이 있나요?
1.막 4:3-8 · 씨가 떨어진 네 곳과 각각의 결말을 적어 보십시오.
2.막 4:14-20 · 네 밭이 각각 무엇을 뜻한다고 설명하십니까?
3.막 4:26-29 · 자라나는 씨의 비유에서 농부가 모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4.마 13:24-30 · 가라지를 즉시 뽑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5.마 13:31-33 · 겨자씨와 누룩은 하나님 나라의 어떤 성질을 말합니까?
6.마 13:44-46 · 보화와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각각 무엇을 했습니까?
1.같은 씨인데 결과가 다릅니다. 차이는 씨에 있습니까, 밭에 있습니까?
2.가라지를 함께 자라게 두시는 것은 하나님의 무엇을 보여줍니까?
3.겨자씨·누룩처럼 ‘작고 숨은’ 시작이 우리의 조급함에 무엇을 말합니까?
4.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기뻐하며’ 모든 소유를 팔았습니다. 희생과 기쁨은 어떻게 함께 있습니까?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사 55:10-11 · 개역개정
1.사 55:10-11의 ‘내 말이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가 씨 비유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내 마음은 지금 네 밭 가운데 어디에 가깝습니까? 무엇이 말씀을 막고 있습니까?
2.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뻐하며’ 내려놓을 한 가지가 있습니까?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막 4:2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