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열둘을 보내신다. 그러나 고향은 다시 밀어내고, 요한은 목이 베인다.
보내심을 받아 어떤 일을 맡아 본 적이 있나요? 무엇이 두려웠나요?
1.마 9:36-38 · 무리를 보시고 예수께서 느끼신 것과 명하신 기도는 무엇입니까?
2.막 6:1-6 · 고향 사람들이 걸려 넘어진 까닭과,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3.막 6:7-11 · 파송하실 때 무엇을 주시고, 무엇을 가지지 말라 하셨습니까?
4.마 10:16 · 제자들을 무엇에 비유하며 어떤 태도를 요구하십니까?
5.막 6:17-20 · 헤롯이 요한을 대한 태도는 이중적입니다. 어떻게 그렇습니까?
6.막 6:21-28 · 요한이 죽게 된 경위를 순서대로 정리해 보십시오.
1.‘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를 보시는 시선이 우리의 기도를 어떻게 바꿉니까?
2.‘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 익숙함이 믿음을 막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3.지팡이 외에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 하신 것은 사역의 무엇을 훈련합니까?
4.요한은 말씀에 신실했으나 잔치의 흥으로 죽습니다. 이 부조리 앞에서 믿음은 무엇을 붙듭니까?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마 5:11-12 · 개역개정
1.마 5:11-12의 복 선언이 요한의 죽음과 어떻게 이어집니까? 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1.‘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 — 이 기도를 내가 드릴 구체적 대상은 누구입니까?
2.보내심을 받은 자리에서 내가 붙들 것은 무엇이고, 내려놓을 것은 무엇입니까?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7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