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올라 앉으신 예수께서 하늘 나라의 법을 여신다 — 복은 가진 자가 아니라 빈 손을 든 자에게.
세상이 말하는 ‘복 있는 사람’과 성경이 말하는 복은 어떻게 다를까요?
1.마 5:3-10 · 여덟 가지 복을 ‘누가 → 무엇을 받는가’로 나누어 적어 보십시오.
2.마 5:11-12 · 박해받을 때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그 이유는?
3.마 5:13 · 소금이 맛을 잃으면 어떻게 됩니까?
4.마 5:14-16 · 빛은 어디에 두어야 하며,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5.마 5:17 · 예수는 율법과 선지자에 대해 무엇이라 하십니까?
6.마 5:20 · 천국에 들어가는 의는 어떠해야 한다고 하십니까?
1.‘심령이 가난한 자’로 복 목록이 시작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입구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2.소금과 빛은 모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닌’ 존재입니다. 제자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3.‘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예수와 율법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4.서기관·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는 ‘더 많이 지킴’입니까, 다른 종류의 의입니까?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사 61:1-2 · 개역개정
1.사 61:1-2의 대상(가난한 자·애통한 자)이 팔복의 대상과 어떻게 겹칩니까?
1.여덟 복 가운데 지금 내게 가장 먼 것은 무엇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2.내 빛이 ‘말 아래’ 숨겨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