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재던 자를 재시고, 구하는 자에게 주시며, 좁은 문과 반석 위의 집으로 산상수훈을 맺으신다.
남의 흠은 잘 보이고 내 흠은 안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마 7:1-5 · 비판에 대한 경고와, ‘티와 들보’ 비유의 순서는 무엇입니까?
2.마 7:7-8 · 세 가지 명령과 그 약속을 적어 보십시오.
3.마 7:9-11 · 예수께서 드신 아버지 비유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4.마 7:12 ·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 이것을 무엇이라 부르십니까?
5.마 7:13-14 · 두 문과 두 길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6.마 7:24-27 · 두 집의 차이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1.‘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라’ — 비판을 금하시는 것입니까, 순서를 바로잡으시는 것입니까?
2.구하라는 명령이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에 근거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3.좁은 문이 좁은 까닭은 무엇일까요(마 7:21-23을 함께 보십시오)?
4.두 집은 겉으로 같아 보였습니다. 무엇이 차이를 드러냈습니까?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약 1:22-25 · 개역개정
1.약 1:22-25의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 위에 집 지은 사람과 어떻게 겹칩니까?
1.요즘 내가 자주 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들보는 무엇입니까?
2.들은 말씀 가운데 아직 행하지 않은 한 가지를 이번 주에 행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