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을 수 없다 — 예수와 함께 온 것은 옛 틀의 보수가 아니라 새 창조다.
낡은 방식을 고집하다 오히려 일을 망친 경험이 있나요?
1.막 1:35-39 · 새벽 미명에 예수는 무엇을 하셨고, 왜 다른 마을로 가야 한다고 하셨습니까?
2.막 2:18 · 사람들이 던진 질문은 무엇입니까?
3.막 2:19-20 · 예수는 자신을 무엇에 비유하며, 금식할 날을 언제라 하십니까?
4.막 2:21-22 · 두 비유(생베 조각·새 포도주)가 각각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5.막 3:7-10 · 무리가 몰려온 이유와 규모는 어떠했습니까?
6.막 3:11-12 · 귀신들의 외침에 예수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1.가장 바쁠 때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신 것은 사역의 순서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2.‘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 예수의 우선순위는 무엇이었습니까?
3.새 포도주와 낡은 부대의 비유에서 ‘낡은 부대’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4.예수께서 자신을 알리는 것을 서둘러 막으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31-33 · 개역개정
1.렘 31:31-33의 ‘새 언약’이 ‘새 포도주’ 비유와 어떻게 이어집니까?
1.바쁜 일정 속에서 내가 지켜야 할 ‘한적한 곳’은 언제, 어디입니까?
2.복음을 옛 틀에 억지로 맞추려는 내 모습은 없습니까?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 1:35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