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의 더러운 귀신도, 열병도, 나병도, 중풍도 — 말씀에 권세가 있어 물러간다. 그리고 죄까지 사하신다.
말 한마디에 상황이 바뀌는 것을 본 경험이 있나요?
1.막 1:22,27 · 사람들이 놀란 까닭은 무엇이라고 두 번 말합니까?
2.막 1:29-31 · 베드로의 장모를 어떻게 고치셨고, 그 후 그는 무엇을 했습니까?
3.막 1:32-34 · 저물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4.막 1:40-42 · 나병환자의 말과 예수의 행동(손을 내밀어 대심)을 적어 보십시오.
5.막 2:3-5 · 네 사람은 무엇을 했고, 예수는 무엇을 보시고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6.막 2:8-12 · ‘죄 사함’과 ‘일어나 걸으라’ 중 무엇이 더 어려운 일입니까? 예수의 논증을 정리해 보십시오.
1.‘권세 있는 새 교훈’ — 서기관들의 가르침과 무엇이 달랐습니까?
2.부정하다고 아무도 만지지 않던 나병환자에게 손을 대신 것은 무엇을 보여줍니까?
3.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병보다 죄를 먼저 말씀하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4.‘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막 2:5) — 여기서 ‘그들’은 누구입니까?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격려는?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 103:3 · 개역개정
1.시 103:3은 ‘죄악을 사하시며 병을 고치시는’ 하나님을 함께 노래합니다. 예수의 이적이 그분을 누구로 드러냅니까?
1.내가 예수께 데려가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어떤 ‘지붕’을 뜯어야 합니까?
2.몸의 문제보다 먼저 다루어야 할 마음의 문제가 내게 있습니까?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 2:10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