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하지 말라를 노여움까지, 간음하지 말라를 마음까지 — 예수는 계명을 뿌리까지 파고 들어가신다.
행동은 하지 않았지만 마음으로는 이미 한 일이 있나요?
1.마 5:21-24 · 예수는 살인을 어디까지 넓히시며, 예배보다 먼저 하라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2.마 5:27-30 · 간음에 대해 무엇이라 하시며, 어떤 단호함을 요구하십니까?
3.마 5:33-37 · 맹세 대신 무엇을 하라 하십니까?
4.마 5:38-42 · ‘눈은 눈으로’ 대신 제시된 세 가지 예를 적어 보십시오.
5.마 5:43-45 ·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근거(왜)는 무엇입니까?
6.마 5:48 · 이 단락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1.행위에서 마음으로 파고드는 이 가르침은 우리를 절망시킵니까, 은혜로 이끕니까?
2.예물을 두고 먼저 화해하라 하신 것은 예배와 관계의 순서를 어떻게 정합니까?
3.‘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 이것은 무저항입니까, 다른 방식의 저항입니까?
4.‘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 이 온전함은 무결점입니까, 아버지를 닮음입니까?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 개역개정
1.롬 3:20은 율법이 무엇을 깨닫게 한다고 합니까? 산상수훈의 높은 요구는 우리를 어디로 데려갑니까?
1.지금 내가 먼저 찾아가 화해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2.‘원수를 사랑하라’를 이번 주 한 사람에게 적용한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4 · 개역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