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을 버려두고, 세관을 떠나 — 부르심은 직업과 과거를 뚫고 온다. 그리고 밤이 새도록 기도하신 뒤 열둘을 세우신다.
무언가를 두고 떠나야 했던 결정이 있었나요? 무엇이 가장 아까웠나요?
1.눅 5:4-7 · 깊은 데로 가라는 말에 베드로는 어떻게 답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2.눅 5:8-10 ·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3.막 1:18,20 · 네 어부는 무엇을 어떻게 했습니까?
4.막 2:14-15 · 마태(레위)는 무엇을 하던 사람이었고, 부름에 어떻게 응했습니까?
5.막 2:16-17 · 비난에 대한 예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6.눅 6:12-13 · 열둘을 택하기 전 예수는 무엇을 하셨습니까?
1.‘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 경험과 말씀이 부딪칠 때의 순종은 어떤 모습입니까?
2.고기가 가득할 때 베드로가 오히려 죄를 자각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3.세리 마태를 부르신 일은 하나님 나라의 문턱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4.밤새 기도하신 뒤 열둘을 세우신 것은 사람을 세우는 일에 대해 무엇을 가르칩니까?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29 · 개역개정
1.고전 1:26-29에 비추어, 어부와 세리를 부르신 일이 하나님의 방식을 어떻게 보여줍니까?
1.부르심에 응하기 위해 내가 ‘두고 가야 할 그물’은 무엇입니까?
2.내가 ‘저 사람은 아니야’라고 여긴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는 어떻게 보실까요?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막 2:17 · 개역개정